매일신문

수정란배양기등 첨단장비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세계산부인과 개설**1차의료기관인 신세계산부인과(원장 윤확.북구 복현동)가 오는 14일 아이를갖지 못하는 부부들을 위한 {불임클리닉}을 개설한다.

신세계산부인과는 1년여 준비기간을 거쳐 불임전담전문의2명 연구원2명등5명의 의료진과 고화질초음파기 수정란배양기등 고가장비를 통해 {시험관아기}등 고도의 의료시술을 할 계획이다.

서울.부산등 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의료시설및 수준이 낙후된 분야로 지적돼오던 불임클리닉은 그간 경북대병원.동산의료원등 2개종합병원에서만 운영되어왔다.

신세계산부인과는 여성의 자궁이상등 체내결함에 따른 불임을 해결하기 위해정자와 난자를 시험관에서 배양, 체내에 수정란을 이식하는 일반적인 시술은물론 희소정자증으로 아이를 낳지 못하는 남성 정자를 특수기구로 채취, 난자에 투입시키는 {미세조작술}등 5가지 배란유도방식의 의료시술 수준을 갖추고 있다.

윤확원장은 "시설부족등으로 불임관련의료기술이 그간 대구지역 의사들사이에도 전수되지 못해온 것이 현실"이라며 "불임클리닉개설을 통해 모든 의료진에게 배란유도를 위한 시술방법을 공개, 노하우를 전수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