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7시쯤 동구 불로동 998의12 강정석씨(70.여)집옆 공터에서 이 동네윤모군(13)등 어린이 5명이 버려진 항아리에서 찾아낸 칼빈실탄 19발, 4.5구경권총실탄 2발을 가지고 노는 것을 주민 박수복씨(40)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에 따르면 높이 15cm정도의 이 항아리는 강씨가 7일 이사오면서 버린 것으로 실탄의 뇌관을 확인한 결과 칼빈실탄은 71년산, 권총실탄은 53년산으로밝혀졌다.
경찰은 군관계기관과 협조, 실탄의 출처와 방치경위에 대해 수사를 벌이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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