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카이무라(동해촌)에 있는 핵연료제조공장에서 지난88년 이래 파악되지않은 오차생산 플루토늄이 예상외로 70kg이나 발생해 생산라인에 부착된 사실이 발견돼 IAEA(국제원자력기구)가 조속시정을 지시한 것으로 밝혀졌다.IAEA가 이를 우려, 문제삼은 것은 이같은 결과라면 이 공장의 측정기술 10-15의 오차를 감안할때, 원폭1개 제조량인 플루토늄8kg이 분실돼도 모른채 지나칠 가능성 때문으로 알려졌다.일본 동력노 핵연료개발사업단이 9일 확인한 바에 따르면, 태평양연안 이바라키(자성) 현에 있는 도카이무라 플루토늄 생산공장의 원거리 핵물질취급장치인 {글로브 박스}등 제조라인에 총70kg에 달하는 플루토늄이 부착된 사실이판명돼, 지난달 하순 이를 적발한 IAEA로부터 즉시 시정조치하라는 지시를받았다는 것이다.
사업단측은 {이는 공정내 체류량이라고 부르는 플루토늄으로, 제조라인에서행방불명된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으나 {분말을 취급하는 제공정의 대책을명확히 세우지 못한 결과}라고 잘못을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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