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지류인 구미시 양포동 한천에서 원인을 알수없는 폐수가 흘러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데이어 인근지역에서 꿀채취를 해오던 양봉 1백45통의 벌들이 연쇄적으로 집단폐사해 대구지방환경청과 구미시가 긴급 원인규명에 나섰다.양봉업자들에 따르면 지난5일부터 10여명의 양봉업자들이 구미시 거의동과양포동일대에서 3백여통의 대규모 양봉을 시작, 아카시아꿀을 채취해 오고 있던중 지난11일 인근지역을 흐르는 한천에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사실이 나타난후 이틀만인 13일 오후1시쯤엔 양봉업자 안모씨(53.충북 보은군 마로면수문리)등 10명소유 1백45통의 벌들이 또다시 집단적으로 떼죽음을 당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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