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목자(기세춘외 지음)=기독교의 예수와 동양사상가 묵자의 비교를 통해 한국기독교회 개혁문제와 통일신학, 동방예수 본래의 참 모습에 대한 문익환, 홍근수, 기세춘씨의 신학논쟁을 담은 책. (일월서각, 7천원)*쉽게 읽는 한국경제(김상철 지음)=실물경제일선에서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한국경제의 현안과 전망을 집중 분석한 경제입문서로 저자는 문화방송 경제부기자다. (창해, 6천8백원)*신과학산책(김재희 엮음)=카오스이론, 양자이론등 혁명적인 과학이론의 성립을 풀이하면서 모든 과학분야의 기본법칙을 토대로 신과학분야에서 논의하고있는 영혼과 우주, 별과 생명, 시간, 언어, 죽음의 문제등을 다룬 개론서.(김영사, 7천5백원)
*집(파금 지음, 연변인민출판사 편집부 옮김)=중국 사천성의 한 봉건가정의해체과정을 사실주의적 필체로 그린 중국작가협회 주석인 원로작가 파금의 2부작 장편소설. (해누리, 각권5천5백원)
*모든 것은 무너진다(친와 아체베 지음, 임정빈 옮김)=서구1 제국의 침략과기독교의 침투로 붕괴돼가는 아프리카 한 부족의 전통문화를 그린 아프리카출신 작가의 장편소설. (동쪽나라, 5천원)
*퇴마록(이우혁 지음)=초자연적인 영들과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장편소설로 하이텔통신으로 연재됐다. (동녘, 각권5천5백원)
*흐르는 물만 보면 빨래를 하고 싶은 여자(이행자 지음)=백사 이송규의 딸로자라나 민주화 운동에 몸을 담으며 고초를 겪어온 50년의 삶을 담백한 문체로 그린 에세이집. (지성사, 5천4백원)
*어둠이 깊을수록 등불은 빛난다(한모음회 엮음)=강영훈 전총리, 김태길 교수,서영훈 흥사단회장등 각계 33인이 쓴 잊을수 없는 스승이야기. (제삼기획,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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