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색소폰주자 이정식이 이끄는 이정식 재즈 섹스텟의 대구공연이 6월1일오후7시30분 시민회관 대강당서 열린다.현재 KBS2TV의 {밤으로 가는 쇼}에서 음악을 담당하고 있는 이정식은 {한국의 존 콜트레인}으로 불리고 있는 국내 최고의 테너 색소폰주자로 91년 일본의 오사카 블루 노트에서 국내 재즈맨으로는 최초로 연주를 했고 92년 9월에는 후쿠오카 아시아 재즈 페스티벌에 초대될 정도로 국내 재즈계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갖고 있다.
또 이번 공연에는 타악기 하나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흑우 김대환과트럼펫주자 최선배가 출연하며 블루스 싱어 한영애와 {행복을 주는 사람}{모두가 사랑이에요}등 수많은 히트곡을 갖고 있는 해바라기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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