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영화한 미스터리 스릴러물.미국 독립기념일,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하수구를 공사중이던 인부가 7개의손가락이 든 가방을 발견한다.
1에서 14까지의 문신이 새겨진 손들은 예리한 칼에 의해 잘려나간 것으로 판명되지만 사건을 맡은 스웨거트 반장(마틴 쉰분)은 단서조차 발견하지 못하는데 분석심리학을 전공하고 강력범죄 연구소에 근무하는 미모의 오드리 맥클레어 여형사(알리 워커분)를 지원받아 사건 해결에 나선다.
오드리는 병원의사의 제보에 따라 정신병원에 수용돼 있는 조단을 만나게 되고 실어증에 걸린 조단의 병실벽에는 14개의 손바닥이 그려져 있다.(제일극장 상영중 425-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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