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북구 복현동에서 1만원권 변조지폐 1장이 발견돼 대구지역에서 신고된반쪽 지폐는 모두 22장으로 늘어났다.북구 대현3동 부성건재상 장부원씨(43)가 지난 13일쯤 물건값으로 받아 보관해 오던 1만원권 변조지폐 1장을 19일 오후4시50분 경찰에 신고했다. 장씨가발견한 변조지폐는 앞면에 신문지를 붙인 반쪽지폐였다.
또 지난달 27일 오후1시쯤 선산군 선산읍 완전리 선산시장에서 묘목판매상을하는 백영식씨(52.구미시 광평동)가 36세 가량의 아기업은 여인으로부터 3천원짜리 방울꽃묘목을 판매하고 받은 1만원권 지폐가 변조지폐였다며 19일 구미 광평파출소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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