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군 와촌면 대한리 팔공산 도립공원아래 빼어난 계곡들이 당국의 무분별한 건축 도로개설등의 산림훼손 허가로 자연경관을 크게 해치고 있다.특히 이일대는 선본사 갓바위를 비롯, 약사암 용주암 용덕사 천성사 원효사등 암자및 사찰이 10여개나 들어서 건물증축과 도로개설등도 부쩍 늘고 있다.또 용덕사와 용주암가는 길은 지난해 사찰측이 산림훼손 허가를 받아 개설한너비5m 길이5백m 도로공사를 하면서 경사50-60도 산을 마구 깎아 길만 내고는 복구를 하지않아 보기가 아주 흉한데다 산사태위험까지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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