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주택 건설업체가 준공검사도 나지 않는 아파트에 주민들을 사전입주시켜 말썽이나자 영주시가 뒤늦게 고발조치해 비난을 사고있다.(주)유진주택(대표 김병화)은 지난해 5월 영주시 휴천2동 642번지내 19평21세대, 26평 6세대, 28평 12세대, 44평 4세대, 46평 6세대등 모두 49세대의아파트공사를 착공했다.그러나 입주예정일이 1개월정도나 경과됐으나 공정률이 95%에 그쳐 30여가구를 사전 입주시켰다는 것이다.
특히 (주)유진주택측은 아파트완공이 늦어지는 바람에 준공검사를 받지못해주민들이 건축물 등기를 못하는등 재산상의 피해를 입고있다.이와같이 감독관청인 영주시가 사전입주를 미리 방지하지 못하고 방관해 오다 입주자들이 {등기불가}등으로 항의소동을 벌이자 뒤늦게 고발조치해 비난을 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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