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핵폐기장설치 반대 해당주민뜻 더 중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핵폐기물 처리장 건설을 둘러싸고 주민들간에 유치.반대 서명전이 벌어지는등갈등이 증폭되고 있는가운데 과학기술처 원전관계자가 20일 울진군의회에서"어느지역이든 해당 읍.면 주민들이 동의해준다면 군지역이 반대해도 폐기물처리장설치를 법대로 할 것"이라 밝혀 강행의사를 비쳤다.이에대해 최홍식원자력정책관은 "방사성폐기물 처리장 사업의 최우선 조건이주민동의인만큼 여론을 최대한 반영할 것"이라 말해 군민전체여론보다 해당지역인 읍면동민의 동의를 중시할 것임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