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폐기물 처리장 건설을 둘러싸고 주민들간에 유치.반대 서명전이 벌어지는등갈등이 증폭되고 있는가운데 과학기술처 원전관계자가 20일 울진군의회에서"어느지역이든 해당 읍.면 주민들이 동의해준다면 군지역이 반대해도 폐기물처리장설치를 법대로 할 것"이라 밝혀 강행의사를 비쳤다.이에대해 최홍식원자력정책관은 "방사성폐기물 처리장 사업의 최우선 조건이주민동의인만큼 여론을 최대한 반영할 것"이라 말해 군민전체여론보다 해당지역인 읍면동민의 동의를 중시할 것임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부고] 김명호(울릉군 환경위생과장) 씨 장모상
'건강이상설' 일축한 최불암 "허리 수술 후 재활중…조만간 활동할 것"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尹 손절' 외쳤지만…보수층 절반 "반대"
정신재활시설 비콘, 정신장애인 회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