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대중목욕탕 가운데 14%가 목욕물로 부적합한 물을 사용하고 있는것으로 드러났다. 대구시가 지난 4월 한달간 대구시내 4백74개 대중목욕탕의원수및 욕조수를 수거, 수질검사한 결과 이가운데 68개소에서 기준치이상의대장균이 검출됐다는 것.부적합 판정을 받은 목욕탕은 원수 부적이 32개소, 욕조수 부적 36개소로 주로 대장균 (욕조수기준1mg중 1이하)이 기준치이상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시는 이 가운데 처음 적발된 63개소에 대해 경고조치하고 2차부적업소 *영일탕(대구시 중구 서성로 1가76) *청수탕(대구시 동구 신기동 15의2) *온천탕(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356) *동영탕( " 650의5)등 4개소는 15일간 영업정치처분을 내렸으며 3차위반 업소인 대구탕 (대구시 동구 불로동 455)은 허가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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