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아파트현관 붕괴사고 2차협상 결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현관붕괴등 부실시공으로 말썽이 되고 있는 경주 현대1차 아파트가 주민과 회사측의 의견차이로 지난22일 붕괴사고이후 2차협상에도 결렬됐다.붕괴사고이후 현대산업개발(주)은 건설담당 전무이사와 전기및 건축담당 이사등 기술진 15명이 현장에 도착, 미장방수타일분야와 외부균열등에 대해 점검에 나섰다.그러나 지난22일밤 붕괴된 102동 105-6통로 현관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데주민들은 "현실가격으로 인수가 어려우면 101동과 102동등 8개현관을 모두철거, 확인후 협상할것"을 요구했고 회사측은 "국가공인기관의 안전도검사의뢰후 결과에 따르겠다"고 맞서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