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단행된 7개부처 차관급인사에는 소위 TK인맥이 4명이나 포진, 정-관가에서는 두터운 {TK인맥}을 두고 설왕설래.이날 임명된 사람들중 김용진재무차관은 상주, 이석채농수산차관은 성주, 또한 박운서상공차관과 박삼규공진청장은 의성이 고향. 그러나 전재무차관이던백원구씨 또한 경북사람(고향은 경남 거창이지만 대학까지 대구에서 마쳤다)으로 이번에 일단 물러난 것을 고려한다면 순증은 3명.
이들 두고 정-관가에서는 [TK인맥은 뽑아도 뽑아도 뿌리뽑지 못하는 들풀과같다]며 인재풀의 두터움에 경탄하는 측과 [이또한 대구와 경주에서 있게될보궐선거를 위한 TK배려가 아니겠느냐]는 정치적 사시로 바라보는 시각이 상존.
그러나 이번 인선이 대부분 내부승진인사라는 점에서 후자의 주장은 제기하는 측조차 자신없어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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