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시장개방등 UR파고로 농사짓기가 더욱 힘들어진 가운데 농협이 지원하는올해 영농자금이 지난해보다 되레 줄어 농민들이 크게 실망하고 있다.농협 칠곡군지부에 따르면 올해 여름영농자금은 지난해 76억6천여만원보다10억여원이 감소한 66억2천여만원. 이 자금은 현재 98%가 미작과 특작을 중심으로 지원됐다. 상당수 농민들은 [농자금 지원이 줄어 영농의욕이 나지 않는다]며 불만을 나타냈다.농협 한관계자는 [지난해 냉해피해를 입은 농가에 영농자금 상환을 연기해줘올 자금이 준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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