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량2대 마구긁어 20대회사원 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와 길에 주차해둔 차량2대를 한밤중에 몰래 긁은 회사원이 덜미. 포항남부경찰서는 30일 김체하씨(26.O전기회사원.포항시 일월동 679의 196)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재물손괴)혐의로 입건. 김씨는 28일 오후11시50분쯤 포항시 청림동 명성당구장 앞에 세워진 르망승용차와 인근 동해진달래아파트에 있던 쏘나타2를 회사출입증 집게로 마구 긁어 1백만원가량의 피해를냈다는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