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세짜리 남자어린이가 아파트 13층 베란다에서 떨어졌으나 기적적으로 타박상 정도만 입은채 무사.2일 오후6시쯤 칠곡군 약목면 관호리 삼주아파트 13층 베란다에서 민모군(4)이 버리기 위해 베란다에 내놓은 전축위에 올라가 놀다 13층 아래로 떨어졌다. 그러나 다행히도 정원수인 소나무에 걸린후 가지가 부러지면서 땅바닥에떨어졌는데 민군은 곧장 대구시내 K병원으로 옮겨져 검진결과 골절상 하나없이 얼굴과 배부위에 가벼운 찰과상만 입었다는 것.
병원관계자들과 주민들은 "기적같은 일"이라며 "이 아이는 목숨이 길것"이라고 한마디씩.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