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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대우기전 쟁의발생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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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공단에서는 처음으로 공단내 최대 규모인 대우기전노조(위원장 박용선.노조원1천4백16명)가 쟁의 발생을 결의 했다.노조는 2일오후5시부터 2시간동안 노조사무실에서 집행부 간부 7명과 대의원34명등 41명이 참가한 가운데 쟁의 발생 결의를 위한 대의원대회를 열고 거수 방법으로 쟁의 발생 찬반을 결정했는데 전원 찬성으로 쟁의 발생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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