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이 칠곡 왜관역앞 광장을 유료주차장으로 활용, 열차이용자들의 원성이 높은 가운데 군이 또 다시 주차장 면적을 추가로 확대 허가해 주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왜관역앞 광장 2백10평방미터는 지난 91년말 유료주차장 허가가 나 철도청이연간 4백여만원의 임차료를 받고 민간인에게 임대하고 있다.이때문에 주민들은 역광장 주차장 이용시 1천원의 주차료를 물어야 하는 실정이다.
그런데 군은 지난4월말 또 다시 역광장 부지 75평방미터를 유료주차장으로확대허가해 주민들의 불만을 사고있다.
주민들은 "기존 유료주차장도 민원이 잦았는데 군이 주민 의견을 무시, 주차장 면적을 확대 허가해줬다"며 불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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