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성폭력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청소년들은 물론 성인들에게까지 확산되는등 성폭력 피해사례가 매년 크게늘어나고 있어 성상담전문센터에서 성폭력범죄예방 공개강좌를 펼치는등 초비상이 되고 있다.
지난달 26일 구미시내에서는 박모군(17.노동)등 10대 4명이 1개월전 옆방에자취했던 박모양(16)과 최모양(17)을 2개월동안 수차례에 걸쳐 성폭행해오다경찰에 붙잡혔다.
또 지난달 22일 오후 11시40분쯤 김모군(18.S고3년)이 평소 안면이 있는 김모양(16)을 구미시 사곡동 움막골 야산으로 끌고가 강제로 성폭행하는등 성범죄가 1주일만에 4건이 발생, 7명이 특수강간등의 혐의로 구속됐다.영일군 대송면의 장모씨(27)는 지난달 28일 오후3시쯤 세들어사는 K양(5)을화장실로 데려가 강제추행한 혐의로 성폭력범죄처벌및 피해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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