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태평양함대 방문 김대통령 오늘 귀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블라디보스토크서 려칠회기자.송광호특파원) 김영삼대통령은 7일 하바로프스크에 도착한후 블라디보스토크로 이동해 러시아 태평양함대를 방문한 것을마지막으로 6박7일간에 걸친 러시아및 우즈베키스탄 방문일정을 모두 마치고오늘저녁 귀국한다.김대통령은 태평양함대를 방문한뒤 "이곳에서 한반도의 두만강까지는 지척지간인데도 한국의 대통령이 냉전의 벽을 넘어 이곳에 오는데는 근 반세기가 걸렸다"고 말하고 "내가 오늘 이곳에 섬으로써 한반도의 반세기 비극도 종결될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