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고기 선호현상이 확산되면서 등심.안심등 인기가 높은 특정부위의 공급물량이 크게 달리고 있다.이에반해 양지.사태등 상대적으로 공급물량이 충분하고 수요가 적은 쇠고기부위는 오히려 남아돌아 일부 유통업체들은 비인기부위를 모아 덤핑 판매하거나 끼워팔기가 성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역내 일부 음식점에서는 등심.안심등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끄는 쇠고기부위가 부족하자 충북등 외지의 고기를 반입하거나 다른 부위를 둔갑시켜요리.판매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한우고기의 부위별 인기가 몰리는 것은 최근 전문.대형음식점이 크게늘어난데다 맛이 뛰어난 고기를 많이 찾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