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불법매립 폐기물 대량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구-영덕간 7번국도 확.포장 공사현장에서 9일 전신용케이블을 덮는데 사용되는 PVC파이프가 내용물이 없이 대량으로 불법매립된채 발견됐다.이날 발견된 폐자재는 주로 50mm, 25mm의 케이블용 PVC파이프가 대부분으로발견당시 마구 뒤엉킨채 지하에 깊이 묻힌 상태로 발견돼 이 일대에 이같은폐자재의 대량불법매립이 많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이같은 전신용 케이블파이프는 주로 통신공사의 선로회선 증설공사에 쓰이는데 사용이 끝난 자재는 산업폐기물로 분류, 일정한 규격으로 자른뒤 시행청에반납키로 돼있다.

한편 당국은 이 폐기물이 내용물은 없고 PVC파이프만 매립된데다 영덕전화국관내는 이같은 공사가 지금까지 시행된 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외지업체가 경비절감을 위해 이곳에 무단투기한 것으로 보고 출처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