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지난93년부터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강변도로개설이 영서교 확장없이는 병목현상이 더욱 심화될것이 뻔해 이에 따른 대책마련이 절실하다.영천시는 지난93년 사업비 1백90억원을 들여 금노동버스정류장서 망정동 5호광장까지의 길이 3.3km 폭15-25m의 강변도로 개설에 착수했다.이 강변도로는 올해 60억원을 투입, 지금까지 30%의 공정을 보여 내년까지공사를 모두마무리할 계획이다.그러나 이 강변도로의 개설로 대구-포항간 산업도로를 운행하는 대형트럭의시가지 체증현상은 다소 나아질 것으로 보이나 영천관문인 영서교는 이때문에 병목현상이 더욱심화, 또다른 체증현상을 유발할 우려가 나오고있다.이때문에 영서교이외의 또다른 교량을 건설해야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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