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1사단 1소대원으로 평양에 가장 먼저 입성하는 등 전공을 세우다72년 경기도 장단지구 전투에서 양발이 잘리는 부상을 입고 육군병장으로 제대했다.56년 상이군경회 공산분회를 결성, 자조회 활동으로 회원들의 복지와 자활에크게 기여했다.
83년에는 상이군경회 북구지회 사무장으로 불우회원에게 자비로 생활보조금을 지원하고 전우회를 조직하는등 많은 활동을 벌여왔다.
대구시 북구 서변동에 성북이용소를 개업해 무료봉사활동을 펴며 청년모임인녹수회를 조직하는등 지역사회발전에도 앞장섰다.
부인 한태화씨와 슬하의 2남1녀를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시켰으며 지금도방범 환경정화등 지역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61.대구시 북구 서변동 1018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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