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대잠동.연일읍 교통체증 심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잠동 대잠삼거리와 영일군 연일읍 연일삼거리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현재도시계획도로로 고시되어 있는 중흥로 구간을 시급히 연결시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포항시와 인구 2만의 영일군 연일읍은 대잠네거리-대잠삼거리-연일삼거리로이어지는 도로및 포항철강공단을 통과하는 노선으로 이어지고 있으나 대부분대잠동 도로를 이용하고 있다.

이때문에 연일-대잠동 2차선 구간은 넘치는 차량을 수용할수 없어 하루종일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교통관계자들은 "포항시가지와 연일구간내 교통체증을 해결하고 포항시가지의 남북축 확장을 위해서는 한전포항지점에서 남부경찰서사이 8백m를 6차선도로로 개설해야 한다"고 조기개설을 촉구했다.

이에대해 시 관계자는 "사업비가 1백70억원가량 소요되는만큼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