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아르헨티나의 세계적인 스타 디에고 마라도나가 금지약물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아르헨티나축구협회가 밝혔다.훌리오 그론도나 아르헨티나축구협회장은 30일 마라도나가 나이지리아와의경기후 받은 약물검사에서 금지약물인 에페드린의 양성반응을 나타냈다고 말했다.
월드컵출전 직전까지 코카인 복용으로 15개월의 출장정지를 당했던 축구황제마라도나는 이번 월드컵 그리스전에서 3번째골을 성공시키는 등 재기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이번 사태로 {불운의 스타}로 전락할 처지에 놓이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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