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라도나 약물 양성반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댈러스) 아르헨티나의 세계적인 스타 디에고 마라도나가 금지약물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아르헨티나축구협회가 밝혔다.훌리오 그론도나 아르헨티나축구협회장은 30일 마라도나가 나이지리아와의경기후 받은 약물검사에서 금지약물인 에페드린의 양성반응을 나타냈다고 말했다.

월드컵출전 직전까지 코카인 복용으로 15개월의 출장정지를 당했던 축구황제마라도나는 이번 월드컵 그리스전에서 3번째골을 성공시키는 등 재기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이번 사태로 {불운의 스타}로 전락할 처지에 놓이게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