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람들-"꺼져가는 생명돕기 당직자가 솔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에서만 하루5백명 가량이 수혈할 피를 구하고 있으나 헌혈에 대한인식이 부족해 공급량이 매우 달립니다. 그래서 정당차원에서 지속적인 헌혈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민자당 대구동구갑 지구당의 권녕식위원장은 30일 오후 대구궁전예식장에서다소 별난 이벤트인 {사랑의 헌혈운동}을 폈다.

권위원장은 [정당에서 이러한 행사를 가지는 것이 쑥스러운 점도 있으나 수입혈액의 경우 AIDS감염 위험이 높고 더욱이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헌혈도 줄어드는 시점이어서 헌혈운동을 벌이기로 했다]고 말했다.권위원장은 동구갑지구당 당직자등을 대상으로 헌혈을 권유할 계획인데 채혈한 혈액은 6월 보훈의 달을 기념, 전량 대구보훈병원에 기증할 방침을 세우고있다.

권위원장은 [이번 헌혈운동을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 분기별로열어 국민들에게 올바른 헌혈의식을 심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