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별 분류달라 일선 진학지도에 혼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류.가정관리학과와 지리학과등 10여개학과가 대학에 따라 인문.자연계열의분류가 서로 달라 수험생과 일선학교의 진학지도에 혼선을 빚는 것은 물론수험생들이 점수취득에 불이익까지 받고 있다.특히 대부분의 대학들이 계열간 교차지원을 허용치 않아 수험생들이 특정대학은 아예 지원이 불가능하거나 지원하더라도 감점의 불이익을 당해야 해 교육부가 이를 조정하거나 대학간 협의를 거쳐 동일학과 동일계로 통일시켜야한다는 여론이 높다.

대학수험관련 자료에 따르면 가정대의 의류및 가정생활학과는 대부분의 대학이 자연계에 포함시키고 있으나 계명대는 가정관리학과는 사회계열에, 의류생활학과는 자연계로 분류돼 있으며 농과대 농업경제학과는 자연계이지만 경북대와 고려대, 서울대 등은 인문계로 분류해 놓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