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북도지회는 휴가철을 맞아 도내 관광농원및 민박마을 이용 안내센터를운영하고 있다.도지회에 따르면 관광농원은 상주, 영일, 경주, 영천, 청송, 영덕, 울진,안동, 영양, 청도, 성주, 군위 지역등에서 낚시터나 풀장, 동물원, 농장중1개 이상의 시설과 숙박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민박의 경우 청송, 영양, 영덕, 영일, 청도, 성주, 문경, 예천, 울릉, 울진등 도내 산간및 해변 지역의4백여 농가가 참여한다는 것.
이용료는 1박 기준 관광농원이 2만원, 민박마을은 1만5천-2만원(해변가 민박마을은 성수기에 더 비싸다)인데 이용 방법과 위치,교통편, 민박인원수, 주변명승지등 자세한 정보는 도지회 지도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이용실적을 보면 관광농원의 경우 7만7천여명이 이용, 4억6천3백만원, 민박마을은 1만5천여명이 이용, 1억8천6백만원을 기록했다.또 농산물 판매실적은 관광농원에서 3천6백만원, 민박마을에서 9천6백만원으로 나타났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5억9천만분의 1 아니다? '쌍둥이 득표' 논란에…통계학자 "확률 1%, 자연스러운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