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규공업진흥청장이 5일 초도순시차 경북지방공업기술원을 방문했다.박청장을 만나 기술 애로를 겪고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지원방안등을 들어봤다.@기술개발만이 살길이라는것을 알면서도 고급인력과 자금난때문에 기술개발에 나서지못하는 중소기업이 많습니다. 이에 대한 지원방안은.*우리 고객은 중소기업입니다.
중소기업중에서도 서울등 수도권 지역의 기업은 유관기관과의 접촉기회가 많으므로 지방의 중소기업들을 위한 지원책을 많이 펼 생각입니다.각 지방의 공업기술원이 모든 인력과 설비를 동원, 기술개발을 지원할 것입니다.
@산학연 컨소시엄을 좀더 활성화시켜야 한다는 이야기도 많습니다.*컨소시엄은 대학이 중심이고 공업기술원은 인력과 장비를 지원하는 협조기관이지요.
공업기술원이 실질적 사무국 역할을 하도록 해 컨소시엄이 더욱 효율적으로움직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방화시대가 시작된만큼 현재 본청과 중앙에 집중된 기술 관련 업무를 과감히 지방으로 이양시킬 의향은 없는지.
*지방에서 하는것이 더욱 효율적이라 판단되면 업무를 이양할것입니다.공진청과 본원의 인력도 지방 공업기술원으로 보내 현장의 기술개발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업무 이양과 인력지원은 앞으로 계속 확대될 것입니다.
@대구 경북에는 전기 전자업체가 많은데도 전자파 시험기관이 없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을 제외한 지방에는 전자파 시험기관이 한곳도 없습니다.경북지방공업기술원은 내년중 전자파장해 시험실을 갖출수있도록 최우선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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