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8일 이영덕국무총리와 관계국무위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본회의를속개, 사회.문화분야에 대한 대정부질문을 벌였다.여야의원들은 최근 철도.지하철 파업및 대학생 과격시위를 비롯, *식수오염등 환경문제 *대입제도개선, 과열과외등 교육개혁 *민생치안및 청소년범죄 ?의료및 사회복지 *상무대비리및 경찰중립화 등에 관한 정부측 대책을 집중 추궁했다.
특히 일부 의원들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계기로 남북간 체육및 의료분야교류와 생태계 공동조사등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국회는 이날로 5일간의 대정부질문을 마치고 9일 신임대법관 6명의 임명동의안을 처리한뒤 11일부터 상임위활동과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한 예결위활동에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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