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벽돌공장 경영난 심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축경기 침체로 인한 안동지역내 적벽돌 생산업체들이 출혈판매속에 심각한경영난을 겪고있다.안동지역의 적벽돌생산 요업회사는 (주)풍산요업.동신요업등 3개사인데 건축경기불황으로 지난해까지 개당 1백40원하던 적벽돌이 요즘은 1백원에 판매되고 있다는 것.

이때문에 연간 매출액이 20억원에 이르던 (주)풍산요업이 경영난과 적자누적이 겹쳐 지난달 30일 12억원의 부도를 내고 공장 문을 닫았다. 안동군 풍천면소재 동신요업의 경우도 인건비및 재료비 인상에 반해 적벽돌 가격폭락으로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