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은 7일 출자회사 구조조정에 따른 책임경영체제를 조기에 구축하기 위해경영위탁협약제도를 도입, 18개 출자회사의 경영을 각사의 사장에게 맡기는실질적인 자율경영체제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포철은 또 국내출자사를 *중점 전략 육성 회사 *업종전문화 회사 *손회사및기타관련사등 3개그룹으로 구분, 출자사에 대한 기존의 일률적 관리에서 탈피해 차등관리함으로써 모회사와 자회사 개념보다 포스코그룹 계열사로 집중육성한다는 것.
이에따라 포철은 7일 18개 출자사와 경영위탁협약을 체결하고 허가.승인등사전관리항목을 대폭 축소, 책임경영을 해나갈 수 있는 경영자율권을 부여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