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은 여권인사라고 소개하면서 [이번 민자당의 공천은 지역민들의 정서와다르게 결정되었기때문에 경주의 자존심을 회복하기위해 나왔다]며 출마의변을 밝혔다.그는 이어 [남은 기간에는 서수종의원이 추진하고 있던 지역사업을 성실히마무리하는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부연하면서 [지난 11대때의 의정생활을 기초삼아 이제부터 일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피력.
김후보는 최근 [민자당 림후보가 여자라는 점을 공략하려는 것은 문제가 아니냐]는 지적에 [여자라고 그런것이 아니고 이당저당을 왔다갔다 하는등 여러가지 이유로 부적격하다는 것]이라며 오해임을 강조.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