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릉군에서 지정한 민박업소에서 불법영업을 저질러 말썽을 빚고있다.금릉군은 직지사를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도모를 위해 지난4월30일자로 직지사 사찰경계에서 2백여m 떨어진 금릉군 대항면 운수리 속칭 {북암리} {본리}2개마을 13가구에 대해 민박지정을 해주었다.군은 민박에 불편이 없도록 13가구에대해서 가구당 5백만원씩 중앙농어촌발전기금을 융자알선하여 변소와 방등을 수리시켰다는 것이다.그러나 일부 민박업소에서는 노래방등을 설치해놓고 외지민박손님들을 상대로 음식.술, 심지어는 보신탕까지 팔고 있어 사찰과 직지사 상가업소 업주들로부터 거센 반발을 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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