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속에 가뭄 대책에 나서고 있는 농사 인력은 대부분이 60-70대 노인들로일손이 달려 어려움을 겪고있으나 도시로 떠나 직장생활등을 하며 휴가를 맞은 자녀들은 고향을 찾아 일손을 돕기보단 대부분이 타지역으로 피서를 떠나출향젊은이들의 {약은 인심}을 보여주고 있다.성주군은 이달초 출향인사와 서울등 대도시지역 향우회등 지역연고자 1천여명에게 {고향에서 휴가보내기} 편지까지 발송하는등 일손 확보 노력을 쏟았으나 현재까지 휴가때 고향에 온 인원은 극소수고, 대부분 바닷가등 외지 피서에 나서 고향돕기는 빈말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출향 자녀들은 요즘 농촌이 가뭄으로 물푸기등 바쁜줄 뻔히 알면서도 {고향에 가면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자녀들의 학원수강} {모기에 물린다}는 등의핑계로 고향행을 기피하고 있다는 얘기들이다.
이길영 사회진흥과장은 [UR극복 동참등 출향인들이 고향에서 건전한휴가 보내기 운동을 전개는 하고 있으나 고향을 찾는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하다]고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