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영일-휴가철 빈집털이 극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서를 떠난 가정집과 가게를 상대로한 빈집털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지난 16-17일사이 포항시 죽도동 M맨션 강모씨(42)집에 도둑이 들어 귀금속.현금.카메라등 5백여만원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또 17일 오후9시30분쯤 영일군 오천읍 시장내 김모씨(38) 소유 메리야스가게에 문을 뜯고 도둑이 침입 의류 3백만원어치를 훔쳐갔다.

이밖에 19일 자정쯤 포항시 송도동 비치관광호텔앞에서 피서온 김모씨(45.여)가 30대남자에게 현금11만원과 현금카드등을 날치기당하는등 해수욕장주변을무대로한 절도사건도 빈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