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도수노 지하굴착원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군 자양면 보현3리 2백여주민들은 안동군 임하댐과 영천댐간의 도수로지하굴착공사로 식수원이 고갈됐다며 대책을 호소했다.수자원공사 영천사무소는 지난 91년4월부터 임하댐-영천댐간 도수로터널공사에 착공, 영천구간은 6.7km중 3백m만 남겨두고 있다.

자양면 보현3리 주민들은 [식수로 쓰는 마을의 지하수가 도수로터널공사이후점차 줄어들다가 올해들어 부쩍 고갈현상을 보이고 있다]면서 지하수 수맥이터널쪽으로 이동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