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0...한해비상령이 내려져 군수는 혼자 동분서주하는데 반해 건설과, 산업과등 정작 한해와 관계있는 부서 간부들은 오히려 느긋한 표정이어서 빈축.특히 K과장은 한해현장방문도 아니면서 들락날락, 사적인 볼일로 자리를 뜨는게 아니냐는 주위의 눈총들.타부서 직원들조차 "군수는 북치고 장구치고 애가 달아 뛰어다니는데, 해당부서 간부들은 저렇게 태연할 수 있느냐"고 혀를 끌끌.
집안 금고서 권총 꺼낸 10대…학교서 총기 난사, 3명 숨졌다
[속보] 실종신고된 여중생 한 달 넘게 데리고 다니며 성폭행한 20대, 구속
[속보] "축의금 아까 냈어" 70대 어르신들, 하객인 척 답례금·식권 77만원 챙겨…송치
李, 연임엔 "전혀"→공소취소엔 왜 "재판 받겠다" 말 못했나 [시사뒷담]
"용혜인처럼 입어라" "학벌 낮으면 알바"…남편 박기홍 과거 발언 논란
"산림욕 최고" "융프라우 라면 맛 최고"…여수 공무원 출장보고서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1층 맘' 배우 장신영, 강릉 교동 하이엔드 아파트 어디?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