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경북지부는 경북도교육청이 관내 85개 중.고등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들을 2학기들어 대인사이동 시키기위해 각 시.군 교육청별로 전보내신서를 받고 있어 학교당국이 교과담당등을 새로 편성해야하는등 학사행정에 혼란을 빚고있다며 반발하고 있다.전교조는 학과목 담당 교사가 2학기에 새로 바뀌게되며 학생생활지도에 어려움이 따를 뿐아니라 영주 교육청등 일부 교육청 관할 학교에서는 3학년 담임을 맡고있는 교사들이 이번 내신에 해당돼 학생들의 입시지도에 차질이 우려돼 학부모들의 반발도 예상된다는 것.
경북도교육청의 이번 2학기 중간 이동은 김천여중의 국민윤리과목등 72개 학교와 안강고등학교등 13개 학교에 11개 과목 교사들이 해당되고있는 것으로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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