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위락시설조성 "탈법영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군 남후면 무릉리 일대에 종합위락시설을 설치중인 무릉랜드(대표 박명근.26)가 건축법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데 이어 또다시 유기시설 설치허가도 없이 유기장 불법영업을 하다 고발당하는등 말썽을 빚고 있다.무릉랜드는 지난 6월부터 종합위락시설내 숙박시설.기념품판매장등 6동의 건물을 신고도 없이 착공, 불법건축을 하다 경찰에 입건됐었다.그런데 지난 16일부터는 회전목마.바이킹등 7종의 유기시설을 설치, 당국에공작물 준공신고와 유기장 영업허가도 받지 않고 이용자 한사람당 1천-3천원씩의 요금을 받고 불법영업에 나섰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