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농사철에 저수지보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 가음면 사무소가 가뭄을 예상치 않고 저수지 물을 빼고 통관 보수공사를 한뒤 물을 가두지 못해 가음면일대 1백50여농가의 논이 심각한 한발을겪고 있다.가음면 순호.구천.가산리 주민들은 매년 순호리에 있는 순호지물로 1백30ha논에 벼농사를 짓고 있다.

그런데 가음면 사무소가 지난4월 순호지 통관 보수작업을 하면서 가뜩이나저수율이 20%로 낮은 저수지물을 2월부터 뺐다는 것.

이처럼 물을 뺀뒤 강우량이 적어 순호지에 물을 가두지 못하는 바람에 모내기때부터 이일대 모든 논이 2개관정을 보조수원공으로 이용하는등 농업용수부족현상을 겪었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