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군 외동읍주민들이 자체 쓰레기 매립장을 두고도 매립장 인접주민들의반대로 쓰레기를 버리지못해 골치를 앓고 있다.신축아파트가 밀집하면서 인구가 2만명에 육박하고 있는 경주군 외동읍은 지난89년 경주군 외동읍 모화리 산102의 1일대 9만2천평방미터면적에 3억원을들여 쓰레기 매립장을 준공, 매일 15t씩 쏟아지는 각종 쓰레기를 버려왔다.그러나 매립장과 인접해있는 모화3리 일부주민들의 반대로 지난4일부터 20여일째 쓰레기차가 진입못해 각종 생활쓰레기가 거리에 쌓이면서 악취가 시가지를 덮고있다.
이 쓰레기 매립장 매립용량은 18만4천5백입방미터로 현재 10만입방미터밖에매립돼있지 않아 주민반대만 없으면 앞으로 5년간은 매립할수 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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