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해지역돕기 [사랑의 손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뭄피해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동구청이 경북의 한해지역을돕기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특히 주민들이 동별로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경북지역 읍면을 직접 찾아 피해현장을 직접보고 지원사업을 함께 펼쳐 양측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구에서는 신암3동 주민들이 지난달25일 경북 영천군 화북면을 찾아 양수기5대를 전달하는등 지금까지 모두 11개 동이 경북 영천.영양.영일군등을 찾아1천5백만원상당의 한해장비와 성금을 전달했다.

김광현부청장은 [구청의 관내 한해지역 지원과 동단위의 자매결연지역 돕기가 함께 추진되고 있다]며 [동구에는 농촌지역이 많이 분포, 주민들의 공감대가 넓어 이같은 지원사업은 계속될 추세]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