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94히로시마 국제양궁대회 남녀단체전에서 나란히 한국신기록 겸 비공인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우승, 이번대회 남녀 개인,단체전 전종목 우승을 휩쓸었다.전날까지 남.여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30일 히로시마 세노가와공원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단체전 4강전에서 중국을 257대238로 물리친 뒤 결승에서 일본대표팀을 245대233으로 꺾어 1위를 차지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여자 단체전에서도 한국은 중국을 254대236으로 제압,우승했다.이로써 한국은 김경호(삼익악기) 김경욱(현대정공)이 2관왕에 오르는 등 금4동메달 1개로 일본(은2 동1) 중국(은1 동2)을 물리치고 종합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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