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순찰경관 피서객 120명 구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순찰중인 경찰이 갑자기 불어난 물로 계곡에 고립된 피서객을 발견, 민첩한행동으로 구조대를 편성, 3시간30분동안의 사투끝에 전원을 무사히 구출해화제.지난1일 오전8시부터 1시간30분동안 금릉군 증산면 수도리 계곡에는 평균70mm의 집중폭우가 쏟아져 수도리 용소폭포에서 5백m아래지점 바위등 3개소에피서객1백20명이 계곡물이 범람하는 바람에 고립돼 구조요청중인 것을 순찰중이던 증산지서 이해근순경(28)이 발견했다.

이순경은 즉시 무전기로 지서에 연락, 이날 오전10시부터 구조대원 46명과,포클레인, 로프등을 현지에 투입, 3시시간30동안 사투끝에 전원 무사히 구출했다는 것.

경북경찰청은 위험을 무릅쓰고 인명구조에 앞장선 이순경을 1계급 특진시키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