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보선'에서 3개지역평균 투표율은 51.6%였지만 대구수성갑은 47% 경주시가 49.7%로 대구경북에서의 투표율은 극히 저조했다.지난해 동을선거때 60.2%에 비하면 투표율이 어느정도 떨어졌는가를 실감할수 있다.
이같이 투표율이 저조한것은 *뚜렷한 선거쟁점이 없는데다 *휴가철에다 평일인 점 *부동층의 기권경향심화 *매표.동원표등의 감소등을 이유로 들수있다.그러나 47%라는 투표율이 최저는 아니다.
지난 13대부터 있었던 정상적인 보궐선거와 비교하면 14대때인 93년 4월23일부산동래갑의 보궐선거에서 40.4%로 같은 지역 14대총선때의 65.2%에서 무려24.8%나 떨어졌던 것이다.
그때에 비하면 이번 수성갑은 14대때 67%에서 47%로 떨어진 셈이다.또 같은 14대때 부산 사하, 광명지역보선때도 42.1%, 41.2%로 지금보다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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