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이통기기 "부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농촌지방에도 휴대폰, 카폰등 무선전화기 소유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으나 시군 소재지만 벗어나면 통화할 수 없는등 서비스 개선은 뒷전이다.청도군내는 휴대폰, 카폰등에 가입한 사람은 1천여명이나 되고 있으나 군소재지인 청도읍을 벗어나면 수.발신이 불가능해 가입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무선전화 가입자들은 [비싼 통화료는 물론 가입 보증금을 무려 72만3천원이나 받고 있으면서도 시.군소재지만 벗어나면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한국이동통신이 수입에만 급급한 처사]라고 비난했다.

가입자들은 이 밖에도 삐삐의 경우도 수신이 안되는 지역이 너무 많고 지하1층만 내려가도 사용할 수 없다며 이동통신측의 서비스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