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시설도 없는 영천 시내외버스정류장이 오후10시이후 영천-대구 막차 시간도 되기전에 대합실승객을 밖으로 내몰아 승객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포항-영천-대구간 시외버스는 영천정류장의 경우 1일 2백여대의 버스가 운행돼 버스이용 승객만 1만여명에 이르고 있다.그런데 영천발 대구행 마지막 버스가 오후10시25분이나 버스회사측이 10시만되면 문을 닫는 바람에 수십명의 승객들이 밖으로 쫓겨나고 있다.이 때문에 가뜩이나 열대야현상으로 지친 승객들이 연착때면 10분이상 밖에서 대기, 모기때문에 곤욕을 치르기 일쑤라는 것.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우울증약 먹으며 버텼지만…" 학교 떠나는 교장들, TK 명예퇴직 교장 6년새 3배↑
'목관 드림팀' 에올리아 앙상블 공연,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포항 철강업체서 40대 노동자 파이프더미 깔려 사망
음주운전도 모자라…생방송중 여성 머리채 잡고 흔든 MC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