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막차시간전 대합실 문닫아 야간이용승객 곤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냉방시설도 없는 영천 시내외버스정류장이 오후10시이후 영천-대구 막차 시간도 되기전에 대합실승객을 밖으로 내몰아 승객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포항-영천-대구간 시외버스는 영천정류장의 경우 1일 2백여대의 버스가 운행돼 버스이용 승객만 1만여명에 이르고 있다.그런데 영천발 대구행 마지막 버스가 오후10시25분이나 버스회사측이 10시만되면 문을 닫는 바람에 수십명의 승객들이 밖으로 쫓겨나고 있다.이 때문에 가뜩이나 열대야현상으로 지친 승객들이 연착때면 10분이상 밖에서 대기, 모기때문에 곤욕을 치르기 일쑤라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